All & All
내일이 기다려지지 않고 일년뒤가 지금과 다르리 라는 기대가 없을때 하루를 살아가는게 아니라 하루를 견뎌낼 뿐이다.. 내일을 기다리게 하고 미래를 꿈꾸며 가슴 설레게 하는것..